소비자가 ‘출처’로 인식할 수 없는 상표

상표의 출처표시 기능 상표는 보통 브랜드라고 부른다. 브랜드라는 단어는 농장에서 키우는 소가 누구의 소유인지 ‘식별’하기 위하여 소의 피부에 인장을 찍는 것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소비자는 상품에 표시된 상표를 보고 상품의 출처를 ‘식별’해낸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의 상품 포장 표시된 Galaxy 또는 iPhone을 보고 그 출처를 알 수 있다. 따라서 상표는 소비자가 상품의 출처를 식별할 수 있게 만드는 … 더 읽기

직방과 다방의 분쟁 사례로 보는 지정상품의 중요성

상표를 먼저 출원해야 하는 이유 상표등록을 받기 위하여 브랜드가 새로워야 한다는 조건은 없지만, 현실적으로 상표등록을 먼저 신청해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보통 중소기업의 경우 비즈니스의 급박함 때문에 성급하게 인스타그램 등에 홍보하거나 제품을 출시한다. 이 과정에서 브랜드가 노출되면 다른 사람이 이 상표를 먼저 신청하여 상표 출원일을 선점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자. 상표등록 가능성의 조사 또한 … 더 읽기

무엇을 상표로 등록해야 하는가

상표 등록 대상의 선정 어떤 부분이 출처표시기능을 하는가 우리는 상표등록 절차를 함께 개괄적으로 알아보았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상표등록 대상의 선정이다. 우리는 브랜드의 어떤 부분이 상표로서 기능하는지 결정해야 한다. 즉 상표는 소비자가 특정 상품을 구별해낼 수 있게 만드는 출처 표시 기능을 담당하는 부분이다. 따라서 브랜드에서 출처를 식별할 수 있게 만드는 힘(식별력)이 있는 엠블럼(도안)이나 문자 … 더 읽기

비즈니스 계획에 따른 상표등록 프로세스

브랜드 사용 계획에 따른 상표등록 대상의 선정 한국 상표가 등록되는 과정을 개괄적으로 함께 알아보자. 고심 끝에 브랜드를 결정했다면, 상표등록의 대상을 먼저 선정해야 한다. 상표등록의 대상은 상품 또는 서비스의 출처를 표시해주는 부분이다. 상표 법률도 고려해야겠지만, 이보다는 비즈니스 전략과 계획에 따라 상표를 등록해야 한다. 예를 들어, 한글 브랜드, 영문 브랜드, 로고(심볼) 브랜드가 결정되었다면, 각 브랜드의 사용 형태와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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